국제표준시스템의 규격화
관련된 규격을 묶어 고객이 필요한 규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카테고리화를 달성했습니다. 각 영역에 맞도록 분류하였으며, 고객사에서 필요한 국제표준시스템이 있을 경우 추가도 가능합니다.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통합 IT 플랫폼을 PRMS 하나로 운영합니다
관련된 규격을 묶어 고객이 필요한 규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카테고리화를 달성했습니다. 각 영역에 맞도록 분류하였으며, 고객사에서 필요한 국제표준시스템이 있을 경우 추가도 가능합니다.
PRMS의 메인화면에서 고객사가 취급하고 있는 국제표준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공지사항 산출물, 일정리스트 등 고객사가 필요한 기능을 마이닝할 수 있습니다.
색상 구분을 통해 활성화/비활성화 된 국제표준 시스템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중인 국제표준시스템은 파란색으로 추후 확장 가능성이 있는 국제표준 시스템은 회색으로 표시되어 장기적인 사업전략을 세울 때 유용합니다.
문서와 담당자의 기억에 흩어져 있던 경영시스템을 하나의 소프트웨어 위에 올립니다.
국제표준이 요구하는 PDCA와 프로세스 접근 방법을 화면 구조 그대로 옮깁니다. 담당자는 절차를 외우지 않고 순서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RM(Risk Managing)을 설계의 출발점에 둡니다. 사고가 난 뒤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인자를 먼저 꺼내 제거하거나 개선하도록 흐름을 만듭니다.
규격이 개정되면 문서가 아니라 시스템이 바뀝니다. 최신 버전의 국제표준을 규격별로 반영해 두어 실무자가 변경분을 따로 추적하지 않아도 됩니다.
웹 클라우드로 제공합니다. 별도 설치나 사내 서버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접속하며, 현장과 본사가 같은 화면을 봅니다.
기능이 아니라 실무가 바뀝니다.
문서, 양식, 지침서, 산출물을 한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개정 이력이 자동으로 쌓여 최신본이 무엇인지 묻지 않아도 됩니다.
실무에서 입력한 기록이 그대로 인증심사 근거가 됩니다. 심사 시점에 별도 자료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규격별로 화면이 분리되어 있어 필요한 규격을 추가해도 기존 운영 방식을 바꾸지 않습니다.
작성부터 검토, 승인까지 담당자와 시점이 함께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력이 이어집니다.